Q&A | |
세로로 쓰여진 소제목은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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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아빠)│2021-05-17 07:21:34.0│조회수:437 첨부파일:다만 나로 살 뿐_문단형식 오류.png | |
첨부 그림과 같이 소제목이 세로로 쓰여져 있어 32P와 38P는 줄바꾸기로 해서 세로로 썻고 51P외 몇 페이지는 가로로 써서 제출했는데 두가지 형식 모두 거부를 했네요?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데 이렇게 무성의하게 거부해 버리고 답변도 제대로 안 해주고 정말 너무하는 거 같네요. 봉사자들을 눈꼽만큼이라도 배려한다면 '동영상 다시 보세요' 따위의 댓글은 달지 마세요.
도대체 뭐가 잘못 된 것인지 알아야 다음에 오류를 하나라도 줄일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다음 문장에 잘못 된게 무엇인지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도하겠다는 그분들의 사명감을 저는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과 감사에 대해 눈물을 글썽이며 열변을 토하는 분도 계셨고, 예배가 시작되기에 앞서 말씀에 나올 구절을 한국어 성경에서 복사해 가져다주는 분도 계셨습니다. 교회 내에서 비교적 젊은 청년인 충만 씨는 저를 위해 설교 내용을 즉석에서 통역해주었습니다.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교회에선 통역기를 따로 구비해두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오전 예배 때 목사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했기에, 한번 제대로 내용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충만 씨의 권유에 따라 통역기를 썼습니다. 통역 장치가 들어가 있는 이어폰을 끼고 오후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충만 씨는 통역가들이 모인 작은 방에서 목사님의 영어 설교를 한국어로 동시통역해주었습니다. 그날 목사님의 설교 주제는 《사무엘 하》 편에 나오는 압살롬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통역을 해준 충만 씨의 따듯한 배려와 노력 덕분에 저는 오전 예배보다 훨씬 나은 오후 예배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기독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배려와 노력은 단지 충만 씨 개인의 성품에서 나오는 게 아니었습니다. 예배당 제일 앞에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에 대략 스무 명 정도 되는 교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설교를 들을 수 없는 그들을 위해 연단 가장 앞쪽에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었고, 스크린에는 목사님의 설교 내용이 실시간으로 타이핑되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수화를 할 줄 아는 두 사람이 일정 시간마 |
┗ 연이아빠│2021-05-17 08:08:20.0 | 주말에 시간 내서 백 페이지 정도 작업했는데 소제목이 있는 페이지는 모두 거부되었네요. 열 페이지나..ㅠㅠ | |
┗ ㄳ│2021-05-17 09:47:08.0 | 특수한 경우를 빼고는 위 처럼 소제목이 세로로 되어있어도 가로로 줄바꿈하지 않고 계속이어서 써야함
예)불기자심 특수한 경우란 예) 시 같은 경우 원본그대로 처리해야함(줄바꿈하지 않고 계속이어서 쓰면 않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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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아빠│2021-05-17 10:18:45.0 | ㄳ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첨부의 51P는 '이스라에에서 만난 숭산 스님' 이렇게 작성하여야 하는거죠? 그리 오탈자가 있다는 내용도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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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슈│2021-05-17 10:49:13.0 | 첫문단 마지막 문장에 따듯한 > 따뜻한 아닐까요?
이것말고 보이는 것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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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ㄳ│2021-05-17 11:07:01.0 | 51p는
원본을 확인해야하나 '이스라엘에서 만난 승산 스님' 이렇게하는 것이 맞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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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아빠│2021-05-17 11:18:10.0 | 지슈님. 의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어학사전에도 '따뜻하다'와 '따듯하다' 모두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고요, 원문에 '따듯한'이라고 되어 있어서 그대로 작업했거든요. 좌우간 아무리 찾아봐도 이거 외에는 마땅히 오류가 보이질 않네요. 정말 답답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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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나나│2021-05-17 17:08:27.0 | 사무엘 하,,,앞에 띄어쓰기 안된거 아닌가요?
설교✓주제는 ✓(사무엘 하)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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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아빠│2021-05-17 22:38:39.0 | 으나나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띄어쓰기는 했는데요. 이제 보니 원문에는 '사무엘하'로 되어 있는데 '사무엘 하'로 띄어 써서 거부된 듯합니다. 사소한 거부 사유라도 제대로 설명해 주면 봉사자들의 오류가 재생되는 확율을 낮출 수 있을 텐데 왜 그리도 설명에 인색한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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