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오탈자가 어디 있는지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이아빠)│2021-06-29 10:50:43.0│조회수:242

대니얼 예긴(Daniel Yergin)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에너지 및 국제 관계 전문가. 에너지 이슈가 생길 때마다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찾는 권위자로 꼽힌다. 클린턴부터 트럼프까지 미국 4개 행정부의 에너지부 자문위원회에 몸담았다.

예일 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행정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경영대학원의 '에너지 프로젝트’에 참여해 작성한 보고서를 계기로 자문 요청이 쇄도하자 케임브리지 에너지 리서치 어소시에이츠(Cambridge Energy Research Associates)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컨설팅을 시작했다.

석유라는 자원을 통해 부와 권력의 탄생, 전쟁과 새로운 질서를 분석한 저서 『황금의 샘(The Prize)』은 1992년 출간 직후 13개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예긴에게 퓰리처상을 안겨준 이 책은 PBS와 BBC 미니시리즈로도 제작되어 2천만 명 이상이 시청했으며 지금까지도 ‘석유산업의 교과서’라 불린다. 『황금의 샘』 후속작으로 석유를 둘러싼 미·중 패권 갈등과 신재생 에너지 확산을 예고한 『2030 에너지 전쟁(The Quest)』 역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빌 게이츠를 비롯한 글로벌 리더들의 극찬을 받았다. 다른 저서로 『부서진 평화(Shat-tered Peace)』, 『결정권(The Commanding Heights)』 등이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IHS 마킷의 부회장이며 미국외교협회 이사,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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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파고│2021-06-29 12:12:28.0 부서진 평화(Shat-tered Peace 에서 -빼야죠.

┗ 깡돌│2021-06-29 13:16:47.0 에너지 프로젝트 앞의 따옴표가 안 바뀐 것 같아요

┗ 연이아빠│2021-06-29 16:28:35.0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석파고님, 원문에는 영단어가 행이 바뀌면서 '-'이 추가되어 있는데 이거 원문대로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언젠가 빼고 편집했더니 거부를 당한 적이 있어서 요즘에 눈에 거슬림에도 그대로 입력하고 있었는데요..ㅠㅠ

┗ 석파고│2021-06-29 16:46:48.0 한단어인데 행 바뀌니 - 연결된거구요 그렇지 않은경우에는 빼셔야합니다.


신착도서 도서 제작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