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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필사 :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다시 만나는 시간 도서에 관하여

(함께해욤)│2026-01-09 09:36:43.0│조회수:46

해당 도서는 필사시집 아닌가요?

아래처럼 도서에도 행을 나누고 있어서 시 기준으로 그대로 편집했는데 전부 거절당했네요 ㅠㅠ

 

영웅은 영웅의 눈에만 보인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니다.

나는 내 수준에 맞는 것만 볼 수 있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이 소수인 이유는

기회는 아무에게나 자신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언제나 볼 줄 아는 사람은 소수이며

그들은 매번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장 지혜로운 선택을 한다.

 

“더 이상은 할 수 없어!”

자기 삶의 영웅은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숨겨진 멋진 세상을 발견할 수 없다.

스스로 내 삶의 영웅이 되고 싶다면

여기에 반드시 무언가가 있다고 믿어라.

그 믿음에서 모든 성장이 이루어진다.

 

거절사유

빈 줄은 띄지 말아주세요. 단 인용 문구 같은 경우는 띄어 주세요.

문단 형식에 맞춰 줄바꿈 해주세요.

 

어차피 거절 당해서 의미는 없지만 시로 판단해야될지 아닐지 구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느그시│2026-01-09 21:24:07.0 저도 10개 모두 거절당했습니다. 동일한 사유입니다.
저는 시로 판단하지도 않았습니다. 본문 내용은 빈 줄 없이 다 붙여썼지요.
저번에 했던 필사노트때는
(예시) “언제나 볼 줄 아는 사람은 소수이며
그들은 매번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장 지혜로운 선택을 한다.”을
“언제나 볼 줄 아는 사람은 소수이며 그들은 매번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장 지혜로운 선택을 한다.”라고 썼다가 “문단 형식에 맞춰 줄바꿈 해주세요.” 지적을 받았어서
이번에는
“언제나 볼 줄 아는 사람은 소수이며
그들은 매번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장 지혜로운 선택을 한다.”
방식으로 썼는데 또 거절입니다.
저런 책이 올라오면 손도 대지 말아야겠다 싶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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