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
재등업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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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0:56:12.0│조회수:86 | |
07월 24일 작업한 도서에 대해 거부 신청을 받았고, 이후 강등된 것을 확인했습니다만 한달이 지난 오늘(08월 24일) 확인해도 여전히 도서 편집 권한이 복권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강의를 모두 수강했고, 거절 사유에 대해 확인했습니다. 이에 재등업을 요청드립니다.
다만, 공지사항을 읽어봐도 패널티 사유에 해당하는 부분이 모호한 듯 싶습니다. 첫째, 거부 페이지가 30페이지가 넘어갈 경우 패널티가 주어진다고 하는데 저의 경우 거부 페이지가 9 페이지로 기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둘째, 동일한 이유로 지속적으로 페이지를 거부받을 경우 임의로 거부될 수 있다고 했으나 22일과 24일에 작업한 각각 두 권의 책에 대해서만 거부를 당했고,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라는 공지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공지사항에서 후술한 몇 가지의 이유에 대해서는 거부 페이지의 누적 횟수와 관계 없이 곧바로 활동이 정지된다고 하셨는데, 그중 '기타 동영상을 시청하지 않았다고 판단될 정도로 기본적인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을 이유로 강등 및 패널티를 부과하신 것 같은데, 한국어-외국어 연서 시 괄호를 입력하지 않은 것은 제 실수임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문단 띄어쓰기의 경우 '인용문의 경우 띄어쓴다' 이외의 어떠한 지침도 동영상 강의에서 찾을 수 없음을 강의를 다시 들으며 확인했습니다. 문단과 문단 사이를 띄는지, 제목과 문단 사이는 띄는지, 제목과 부제목 사이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일체의 설명이 없었던 점은 편집실력이 부족한 제 문제도 맞지만 동영상 강의의 내용 미흡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검수자의 일이 많고 바쁜 것은 십분 이해합니다. 다만 거부 페이지의 역할이 봉사활동자들에 대한 피드백임을 감안하여 더 자세한 피드백을 주시거나, 동영상강의의 내용을 조금 더 자세하게 보완하거나, 별도의 편집 메뉴얼을 제공해주셨으면 하고 제언합니다.
위 제언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셨으면 감사하겠으며, 이후 정확한 작업으로 검수 및 도서 제작에 불편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상강의가 다음 화로 안넘어 가요 | 말씀 드린지 한달이 되었는데 해결이 안되어있습니다. 제출오류 해결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