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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도서 '김대균 파트킹'에 대하여

()│2019-11-28 17:18:22.0│조회수:92

토익 PART 1의 경우 사진을 보고 맞는 문장인지 판단하는 파트라 사진을 설명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답안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사진을 설명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가 토익을 공부했을 때 집안 사진이 나오고 답안이 "책상 아래에 꽃이 놓여 있다" 이런 적이 있었습니다.

이걸 단순히 [집안 사진]이라고 도서를 제작하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답안을 모르는 상황에서는 책상 아래 꽃이 놓여있는 게 중요한지 아닌지는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진이 잘 보이지 않아 자세하게 구구절절 쓰기에도 어렵습니다.

더 좋은 도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part 1의 경우 답안을 공유해주시면 사진 아래 설명을 다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시범적으로 10페이지 작성하였습니다.~ 김대균 토익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