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
'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편집 문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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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2021-06-18 18:23:15.0│조회수:299 | |
그러니 걱정하지 마 조급해하지 마 다급해하지 마 불안해하지 마 다 괜찮을 거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내일도 모레도 괜찮을 거야 그러니 우리 조금만 느긋하게 생각하자 느긋하게 생각해도 절대 늦지 않을 거야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현재를 낭비하는 것이다 —존메이슨
본문에 보이는대로 줄바꿈하며 편집하면 되나요? |
┗ 코기코기│2021-06-18 18:29:38.0 | 같은 책 편집에 관한 질문이 있는데요, 시랑 인용문을 어떻게 구분하면될까요?
저는 시와 인용문 사이에 한줄을 띄어 구분을 했는데,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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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cjc│2021-06-18 18:30:20.0 | 이 책은 시집이 아니므로 빈줄을 기준으로 문장을 나누시면 될 것 같아요.
문장 끝날때마다 마침표도 찍어야 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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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코기│2021-06-18 18:33:14.0 | 본문에는 마침표가 하나도 없지만, 제가 문장이 끝나는곳을 스스로 판단해 마침표를 찍어야 하나요? | |
┗ Jcjc│2021-06-18 18:34:07.0 | 관리자님께서 올리신 공지사항에 적혀 있어요 | |
┗ LTI│2021-06-18 18:37:53.0 | 네. 알겠습니다. 전체 줄글 형태로 하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 |
┗ 코기코기│2021-06-18 18:44:44.0 |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이 끝났을 때
그때에서야 진짜 네가 나타나 이렇게 본문과 비슷한 형태로 적지않고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이 끝났을 때 그때에서야 진짜 네가 나타나. 이렇게 고쳐서 적어야하는건가요? 이런 형태의 본문은 처음이라 공지사항을 읽어도 많이 헷갈리네요ㅠㅠ 많은 질문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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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문의 | '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마침표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