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
'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마침표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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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기코기)│2021-06-18 19:39:55.0│조회수:171 | |
이 책 본문에는 문장 끝에 마침표가 하나도 나오지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장이 끝나는 곳을 스스로 판단하여 마침표를 넣어야하나요? 공지사항을 읽어도 이해가 잘되지않아 문의 드립니다.
예시) 이 험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고민도 마찬가지다 —찰리 채플린 vs 이 험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고민도 마찬가지다. —찰리 채플린
둘 중 어느 형식이 맞을까요? |
┗ yya│2021-06-18 21:19:28.0 | 이 험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고민도 마찬가지다.
—찰리 채플린 저는 이 형식으로 제출했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여 마침표 넣으시면 돼요. '문단은 빈줄을 기준으로 구분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지에 나와있듯이 이 책은 본문에 빈 줄이 있을 때에만 줄바꿈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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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편집 문의드립니다. | 편집문의(기호)≫ |